캐나다 국방 조달의 '키맨'이 거제도의 차가운 바닷바람을 뚫고 한국 잠수함의 심장부로 들어섰다.
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이날 오전 캐나다 정부 및 기업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
한화오션은 현장에서 퓨어 장관에게 캐나다 현지 기업들과의 긴밀한 산업 협력 방안을 상세히 브리핑하며 수주를 위한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