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대파장사 나섰다 '좌절'…"하루 매출 2만원, 장사 운 없어"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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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대파장사 나섰다 '좌절'…"하루 매출 2만원, 장사 운 없어" (송가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대파 장사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은 현실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고향 진도를 찾아 대파 장사를 위해 아버지의 대파 밭을 찾았다.

이후 송가인은 본격적으로 대파 장사에 나섰고, 다행히 첫 손님에게 대파를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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