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제(春節·설)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목적지 1순위로 한국이 꼽힌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가 한중 간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린 대변인은 이어 "중국도 춘제 기간에 많은 한국인 친구들이 중국에 와서 명절을 보내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9일간의 중국 춘제 연휴 기간 23∼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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