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향한 강한 메시지를 이어간 이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호가가 약 4억원 낮아진 급매물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본인의 엑스(X·구 트위터)에 '개포 4억 낮춘 급매 나와 ··· "거래는 아직"'이라는 제목의 부동산 시장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해당 지역의 가격 조정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동시에 야당이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기사도 함께 공유하며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 하자"는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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