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달 31일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는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의 한 예배당 벽화에 그려진 두 천사 중 하나가 멜로니 총리와 닮은 얼굴로 복원됐다고 전했다.
이탈리아와 유럽에선 SNS를 통해 멜로니 총리와 벽화 속 천사의 얼굴을 나란히 배치한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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