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러시아서 온 '푸른 눈의 선장' "한국 섬·바다 세계에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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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3.0] 러시아서 온 '푸른 눈의 선장' "한국 섬·바다 세계에 알릴 것"

"한국의 섬·바다·해양 도시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푸근한 인정을 가지고 있어서 푹 빠졌죠.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다니며 이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계속할 겁니다.".

한국의 해양 경관과 문화를 알리는 유튜버로 활동하는 주브토나 알리나(41) 씨는 '푸른 눈의 알선장'이라고 불린다.

한국의 섬과 바다를 체험하는 일에 본격적으로 나서려고 얼마 전에는 마리나업 자격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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