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2일 '2차 종합 특검' 특별검사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와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각각 추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이내에 추천된 후보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하면 준비 기간을 거쳐 공식 수사에 들어간다.
전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3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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