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은 2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지방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전국 지방정부 대상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열고, 지방 주도의 첨단전략산업 프로젝트 발굴과 금융 연계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지방 우대금융 활성화’ 정책에 따라 올해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총 240조원 규모의 기업금융 자금을 공급하고, 이 가운데 41.7%에 해당하는 약 106조원을 비수도권에 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오는 11~1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직접 지방 첨단산업 현장을 찾는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열어, 지방 기업과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투자 구조와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현장의 수요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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