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닮은꼴'로 유명한 일본 배드민턴 선수 다구치 마야가 올림픽을 위해 국가대표 자리에서 잠시 물러났다.
다구치는 지난해 4월 왼쪽 무릎 부상을 입었고, 이를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일본 국가대표 자리를 잠시 내려놓기로 결정했다.
매체도 "다구치는 지난달 일본 종합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혼합 복식 우승으로 일본 최고 선수라는 명성을 굳혔지만, 자신의 신체 상태에 대해서는 완전히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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