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방을 몰래 공개했다.
여러 방을 소개하던 도경완은 장윤정의 방 앞에서 잠시 멈칫하며 "오늘 누나가 '미스트롯4' 녹화를 갔다"고 밝혔다.손준호가 "오늘 하루 종일 안 오냐"고 묻자 도경완은 "거의 내일 아침에 온다"고 답했다.
손준호가 "뭐부터 보는 게 재밌냐"고 묻자 도경완은 "재밌는 건 화장실"이라며 화장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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