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일 김병주(사법연수원 29기)·김신(31기) ·윤상호(29기) 변호사를 신임 전담법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36명의 전담법관을 임명했다.
김병주 신임 전담법관은 서울중앙지법에 배치돼 민사단독 재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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