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가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LS일렉트릭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매출 4조9622억원(전년 대비 9% 증가), 영업이익 4269억원(9.6% 증가)으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 MnM 역시 금속·황산 제품군 수익성 강화와 전기동 미국 시장 진출 효과로 매출 14조9424억원(23.3% 증가), 세전이익 1411억원(57.1% 증가), 당기순이익 1067억원(39.9% 증가) 등 호실적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