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가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서 금빛 질주를 예고했다.
김윤지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큰 주목을 받은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이다.
신의현은 "제가 첫 메달을 땄을 때 저는 삼십 대였는데, 윤지는 어린 나이에 잘하기 쉽지 않은데도 저렇게 운동하는 게 참 대견하다.무섭게 발전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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