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451760)이 오는 4월 초 제주 서귀포시 한림읍 상대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ian Space Park, ASP)’를 정식 준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우주 기업과 유관 기관을 비롯해 노르웨이 KSAT, 스웨덴 SSC, 미국 RBC, 중동 지역 우주 기업 스페이스42(Space42) 등 해외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성희 컨텍 대표는 “ASP는 전 세계 우주 기업들이 데이터를 교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의 핵심 스페이스 허브로 성장할 것”이라며 “글로벌 뉴스페이스 시장의 질서 재편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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