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후다 뷰티'를 만든 중동계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후다 카탄이 이란 정권을 옹호하는 듯한 영상을 올렸다가 이란에서 보이콧 대상이 됐다.
이란 출신의 한 미국 인플루언서는 후다 뷰티 제품들로 가득한 테이블을 보여준 후 전부 조각내버리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카탄은 이후 "나는 (이란) 정권의 지지자가 아니다.하지만 정권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것도 아니다.여러 엇갈린 이야기를 들었고, 또 이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부로 의견을 낼 자격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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