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길거리에서 김은숙 작가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겼다.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는 KBS2 ‘태양의 후예’를 시작으로 ‘더 글로리’까지 약 10년에 걸쳐 굵직한 작품으로 인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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