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수지·박규영과 차기작 '비상'…차은우 이어 탈세 의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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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수지·박규영과 차기작 '비상'…차은우 이어 탈세 의혹 [엑's 이슈]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그의 차기작에도 영향이 미칠 것인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보도에서 언급된 1인 법인에 대해서는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라며 "이적 이후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의혹의 쟁점인 법인 설립의 명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없었고, 가공 인건비 및 법인카드 사적 사용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없었던 터라 '반쪽짜리' 해명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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