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금 모금에 함께해 주시고,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며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면서 "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이어갈 희망이 되리라 믿는다"고 언급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통해 62일 동안 총 5124억원을 모금하고, 사랑의온도탑 나눔 온도 113.9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50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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