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청장 이승수)은 2일 관내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중부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었다.
이어 올해 3월 출범하는 ‘국세체납관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고액·상습체납자는 엄정대응하고 생계형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하여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기에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국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중부청’을 만들자”며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중부청이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의 원년’을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자와 직원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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