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육지에서 상수관 연결이 어려운 통영시 욕지도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1단계 비상 급수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욕지도 식수댐 저수율이 39% 아래로 떨어지면 단계별 비상 급수에 들어간다.
1월 말 기준, 욕지도 식수댐 저수율이 36.8%까지 떨어지자 도는 지하 관정을 통해 퍼 올린 지하수를 식수댐에 공급하는 1단계 비상 급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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