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의 소상공인 특화 물류 서비스 ‘원클릭’이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K-중소기업의 든든한 수출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혔다.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온라인 수출 공동물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참여 중소상공인의 해외 배송 물량을 전년 대비 44% 성장시켰다고 2일 밝혔다.
한진 원클릭은 지난해 총 67개 중소 셀러를 대상으로 미국·일본 등 주요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 특송을 지원하며 총 1만3300여건의 수출 물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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