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도 밝혔는데' 프로야구 선출 아카데미 코치-학부모 불륜 폭로자, "의처증으로 없는 사실 지어냈다"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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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도 밝혔는데' 프로야구 선출 아카데미 코치-학부모 불륜 폭로자, "의처증으로 없는 사실 지어냈다" 충격 고백

최근 프로야구 선수 출신 아카데미 코치와 학부모 간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던 A씨가 폭로 내용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작성자 A씨는 당시 사설 아카데미 코치 B씨와 자신의 배우자 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했다.

A씨는 당시 게시글에서 "(약정서를 작성한) 이후에도 제가 집을 비운 사이 아내와 B 코치는 제 집에서 제 아이와 함께 같이 생활했더라.인천 바닷가에 놀러 가서 제 아이와 아내가 코치와 같이 숙박하고, 부산을 셋이 함께 가고, 다시 불륜을 이어가고 있었다.쉽게 말해서 아내와 아이 스승의 불륜을 아이가 다 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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