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학교 수돗물 직수화 등 안전·책임관리를 근본적으로 확보할 것과 국도비 보조사업의 불합리한 지방비 매칭 구조를 개선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2일 제385회 임시회를 열고 정희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학교 수돗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건의안과 강혜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시군 상생을 위한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정희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안은 학교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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