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습 지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인터넷 강의 지원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교육플랫폼 수원새빛인강을 구축하고 수원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과 청년 2만5천명에게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수원새빛인강 사업을 홍보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을 추천하는 등 행정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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