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목표온도 달성…대전 109도·세종 115도·충남 10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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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목표온도 달성…대전 109도·세종 115도·충남 101도

대전·세종·충남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에도 100도를 넘어섰다.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74억1천만원이 모금됐다.

목표액 67억9천만원을 6억2천만원 초과 달성한 수치로 사랑의 온도탑은 109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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