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에도 100도를 넘어섰다.
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74억1천만원이 모금됐다.
목표액 67억9천만원을 6억2천만원 초과 달성한 수치로 사랑의 온도탑은 109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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