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챗GPT 등장 이후 급변하는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대응해 AI의 편익과 위험성을 고려한 규율체계를 민·관 공동 설계하고자 2023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
각 분과는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처리 흐름과 위험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리스크 진단·경감 방안과 정보주체의 실효적 권리보장 방안을 아우르는 기준을 논의·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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