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상·김사우·정원찬, 일반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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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상·김사우·정원찬, 일반입단대회 통과해 프로 입단

최윤상(23), 김사우(24), 정원찬(18) 3명이 일반입단대회를 거쳐 프로 초단이 됐다.

한국기원은 최윤상과 김사우가 제163회 일반입단대회 전승을 거둬 조 1위로, 정원찬은 조 2위 결정전에서 승리해 각각 프로 입단의 꿈을 이뤘다고 2일 전했다.

막차를 탄 정원찬 초단은 "지난 162회 연구생 입단대회에서 입단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고, 이번 입단대회는 부담도 많이 됐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입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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