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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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미국 시카고의 한 안전요원이 수도관 파열로 물에 잠긴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 메고 건너는 모습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새스는 아이에게 다가가 “내가 어깨에 태워도 괜찮겠니?”라고 물었다.

약 80초 동안 이어진 영상에는 길을 건너는 도중 아이의 물건이 떨어지자 이를 주워 다시 어깨에 메는 모습, 물에 잠긴 구간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아이를 내려놓지 않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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