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천 정비에 상류도 포함돼야” 이영주 도의원 주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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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천 정비에 상류도 포함돼야” 이영주 도의원 주최 설명회

양주에서 발원한 청담천과 광사천이 주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제척된 상류 구간을 사업에 포함시키고, LH 공사구간의 발파석 사용 절대 금지, 하천수 오염문제 해결, 부족한 하천수 공급문제 등을 우선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지적은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주최로 2일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청담천·광사천 사업설명회에서 양주시민들이 양주2동을 가로지르는 청담천·광사천을 시민들의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에서 제시됐다.

청담천사업과 관련 시민들은 경기도 하천과 시설팀장의 사업 설명에 이어 청담천 상류구간이 사업구간에서 제척된 이유와 차집관로 미설치에 따른 하천수 오염문제 해소대책, LH의 3.5㎞ 공사구간 부실공사와 조경의 발파석 사용문제, 공사구간 덤프트럭의 염화칼슘 함유 흙의 무단 반입에 따른 하천수 오염문제 등의 해결책 제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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