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올해도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의 설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농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지난해 울주군은 농가 66곳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1억1천600여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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