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은 다음 달 6일까지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과수 4종의 농작물재해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이들 과수에 대한 보험금으로 총 136억원이 농가에 지급됐다.
이는 농가가 낸 보험료의 6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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