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와 관련해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만큼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에서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회적 약속이자 정책적 일관성 측면에서, 그 이후 다른 이야기가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5월 9일 유예 종료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유예는 5월 9일 종료된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정책실장이 말한 부분은 그 이후에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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