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진 결과다.
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증가했다.
KGM 관계자는 "무쏘 고객 인도가 확대되면 판매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인 만큼 생산성 제고는 물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 생산을 통해 고객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며 "내수 물량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시장 대응과 함께 상승세를 잇고 있는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올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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