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경남 김해시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나흘 만에 완전히 꺼졌다.
2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59분께 비철금속 제조공장 화재를 모두 진화했다.
이번 화재는 공장에 알루미늄 약 300t이 쌓여 있어 완전히 진화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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