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고영욱이 사회 복귀 어려움을 호소한 후 추가 글을 게재했다.
이후 고영욱은 2일 오후,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1마일을 걸어보라"라는 문장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복귀 토로글로 화제가 된 후인 2일 오후, 해당 글을 한 번 더 리포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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