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전 인천시의원이 부평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2일 오전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과 금융,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으로 부평의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지난 민선 제8대 인천시의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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