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가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던 당사자가 기존 주장을 180도 뒤집어 논란이다.
특히 A 씨는 “결론적으로 약물 치료와 아이 엄마와의 대화 그리고 현실 파악을 해보니 제가 저의 의처증 증상으로 있지도 않은 일을 사실로 믿고 아이 엄마를 불륜녀ㄹ로 몰아갔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A 씨는 “결론은 이 모든 일이 저의 의처증으로 일어난 일이고, 아이 엄마와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죄송하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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