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피지컬 AI 규율 나선다"…개인정보위,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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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피지컬 AI 규율 나선다"…개인정보위,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앞서 개인정보위는 챗GPT 등장 이후 급변하는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대응해 AI 편익과 위험성을 고려한 규율체계를 민·관 공동 설계하기 위해 2023년 10월 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발족했다.

개인정보 처리 방식 또한 모델 내부의 단순 입출력을 벗어나 실시간 연결·추론·실행 등 서비스 흐름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고, 개인정보 규율체계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복합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로 고도화될 필요가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AI 기술이 개인정보를 다루는 방식이 점점 더 복합적이고 비선형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협의회는 피지컬 AI 환경에 특화한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구체화하고 에이전트 시대에 프라이버시 보호 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면서 "단순한 자문 기구를 넘어 정부와 기업이 위험 요인을 함께 식별하고 기술적 가드레일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실질적인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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