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이 용기를 침식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한 일본은 사케, 소주(쇼추), 위스키 등 대부분의 주류를 유리병에 담아 유통한다.
호주 주류 규제기관은 알코올 도수가 높은 증류주의 경우 플라스틱 용기 사용 자체를 제한한다.
미국인 피비(Pheobe·여·25)는 "소주가 한국에서 워낙 흔한 술이라서 그런 줄 알았지만 꽤 일반적인 모습이라는 점이 놀라웠다"며 "미국에서 페트병에 술이 들어있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 만큼 한국처럼 페트병에 술이 담겨 있는 문화는 상당히 낯설게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