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인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위생 관리 부실과 불법 유통이라는 어두운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쫀득볼', 던킨의 '두바이 스타일 도넛'을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설빙, 공차 등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앞다투어 관련 신제품을 쏟아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식약처는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3600여 곳의 디저트 판매점과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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