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검찰의 밀가루·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전력설비 담합 사건 수사 성과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검찰이 큰 성과를 냈다”며 “잘한 건 잘했다고 칭찬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밀가루·설탕·전기 등 국민 생활필수품과 전력 설비 장치 입찰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한 결과, 대기업 16곳 임직원을 포함해 모두 52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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