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이처럼'은 옛말…佛 국영철도에 들어선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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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처럼'은 옛말…佛 국영철도에 들어선 '노키즈존'

프랑스는 아이를 엄격하게 기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도에 따르면 SNCF는 최근 '파리-리옹 고속철도(TGV)' 노선에 12세 미만 아동의 출입을 금지하는 프리미엄 '노키즈' 구역을 신설했다.

특히 "전용 공간 내 최상의 안락함을 보장하기 위해 아이들은 동반할 수 없다"는 직설적인 마케팅 문구가 공개되자마자 이에 대한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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