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현장 중심 복지 실현···'복지기동대'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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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현장 중심 복지 실현···'복지기동대' 운영 시작

전남 화순군은 2026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을 본격화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 하는 현장 중심 복지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기동대는 ▲소규모 수리·수선 ▲주거환경 개선 ▲노후 주택 안전점검 ▲긴급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기동대는 일상 속 작지만 절실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라며, "2026년에는 위기가정, 어르신, 주거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 모델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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