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보행자 중심·교통약자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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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보행자 중심·교통약자 배려’

인천 남동구는 주민이 안전한 교통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4차 남동구 교통안전 기본계획(2022~2026년) 정책목표 기간 중 마지막 5년 차 계획이다.

구는 총 28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에 대한 원인 및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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