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가 발행한 상반기 지역화폐 '동행카드'가 판매 개시 나흘 만에 전량 소진됐다.
2일 남구에 따르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발행한 동행카드는 총 40억원 규모로, 지난달 26일 판매를 시작한 뒤 30일 오후 완판됐다.
10만원권은 611장, 5만원권은 108장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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