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최고지도자가 자의적인 처형을 허용하는 새 형법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탈레반에 반대하는 무장세력은 물론 고속도로 강도, 남색 행위자, 마술사도 처형 대상이다.
이슬람에 어긋나는 믿음을 전파하는 이들도 처형 대상으로 삼고 있는데, 여기에는 수니파 이외 이슬람 종파 지도자나 교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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