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빌딩 일색의 G밸리에 2030년까지 10만㎡의 대규모 녹지가 생기고,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아리수 수질검사 항목이 더욱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달 30일과 2일 6·7일 차 신년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사업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의료·복지·보육시설 내 동행가든 65개소를 만들고 정서적 안정과 회복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통해 치유를 제공하는 '서울형 정원처방'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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