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영 의원(제공=진주시의회) 경남 진주시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양해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환경부는 2025년 기준 전국 40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해 관리·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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