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올해의 노래' 빌리 아일리시, 소신 발언 "빌어먹을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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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올해의 노래' 빌리 아일리시, 소신 발언 "빌어먹을 ICE"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잇달았다.

그래미에서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노래'(송 오브 더 이어) 상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는 ICE의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ICE 아웃'(ICE OUT) 배지를 옷에 달고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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