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62일간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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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사랑의 온도탑 62일간 대장정 마무리

전국 연말연시 기부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광주·전남에서 목표액을 돌파하며 마무리됐다.

2일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62일간 진행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광주는 59억1천만원(목표액 51억2천만원), 전남은 115억원(113억9천만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의 1%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기준 광주는 115.6도, 전남은 101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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