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연말연시 기부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광주·전남에서 목표액을 돌파하며 마무리됐다.
2일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62일간 진행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광주는 59억1천만원(목표액 51억2천만원), 전남은 115억원(113억9천만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의 1%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기준 광주는 115.6도, 전남은 101도를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